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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자아 찾기 테스트 (친구들과 여행할때 나는 어떤 모습일까?)

by 복순이 ♪♬♪♩ 2021. 7. 29.

나의 여행자아 찾기 테스트

 

여행가면 이런 친구 꼭 있다!

친구들과 여행할 때 나의 모습이 어떤지 알아보는 테스트입니다.

 

 

 

 

파란 하늘과 드라이브하는 친구들을 보니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친구들과 여행을 다닐때 제가 어떤 모습인지 궁금했는데

테스트를 통해서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ㅋㅋ

 

테스트 해보실수 있도록 아래에 링크도 첨부해둘게요.

 

 

 

나의 여행자아 찾기

여행 가면 이런 친구 꼭 있다!

poomang.com

 

 

자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나의 여행자아 찾기 시작 ㅎㅎ

 

 

 

얘들아 여행갈래?

얘기만 들어도 신나고 좋아요 좋아!

 

총 11가지 질문입니다.

한번 해볼까요?

 

 

 

1. 붕붕카와 함께하는 이번 여행. 차에 올라탄 나의 역할은?

- 맛집 콜렉터! 여기갈까? 저기갈까? 제안만 100가지.

 

이것저거 하러가자고 하는 편입니당 헿

 

 

 

 

2. 차 안에서 노래가 빠질수 없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내 선곡 스타일은?

- 드라이브 길엔 떼창이지. 너도 알고 나도 아는 아이돌 음악

 

혼자 갈때는 내 취향에 딱 맞는 노래를 듣는데

같이 여행갈때는 무조건 떼창! 다같이 아는 신나는 음악을 들어요.

 

 

 

 

3. 한참 달리다보니 출출하다. 마침 눈 앞에 휴게소가 보인다.

- 검색파, 이 휴게소에서 유명하고 맛있는 메뉴가 뭘까?

 

어디를 가기전에 미리 찾아보고 가는 성격이에요.

전지적참견시점에 이영자님의 휴게소 맛집들도 하나씩 들려볼려고 하구요

 

 

 

 

 

4. 눈 앞에 펼쳐진 바다. 내가 바라는 백사장의 풍경은?

- 아무도 없는 텅 빈 바다에 파도만 철썩철썩

 

여름바다도 좋고 겨울바다도 좋아요.

바다라고 하면 낮에 볼 수 있는 파란 바다가 떠올라서 파도치는 풍경이 생각났어요.

 

 

 

 

 

5. 일못 맛집으로 유명한 이곳. 그런데 일몰을 기다리다보니 배가 고파 견딜수가 없다.

- 일몰 구경은 내일로 미루고, 밥이 먼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죠? ㅋㅋㅋ

배고프면 아무리 멋진 일몰도 눈에 잘 안들어와서 밥을 먼저 먹으러 갈거 같아요 

 

 

 

 

 

6. 해가 서서히 지기 시작한다. 그때 나는?

- 남는 건 역시 사진뿐. 일몰이 끝나기 전 최대한 많은 사진을 기록한다.

 

여행 끝나고 제일 기억에 남는건 사진이더라구용

사진도 어느 정도 찍고 그 다음에 눈으로 즐길거에요

 

 

 

 

7. 드디어 기다리던 저녁시간! 나의 선택은?

- 온전히 대화에 집중할 수 있는 숨은 맛집.

 

일단 조용한곳을 더 좋아하고, 또 숨은 맛집 우리만 아는 맛집 같은걸 좋아해요

 

 

 

 

8. 숙소로 돌아가는 길. 그런데 나의 잘못된 길 안내로 숙소까지 20분 더 돌아가게 되었을때, 나는?

- 얘들아 미안.. 난 대역죄인이야

 

언능 가서 쉬고 싶은데 늦어졌으니 ㅠ,ㅠ

미안한 마음이 들어요

 

 

 

 

9. 숙소에서의 가벼운 술 한잔. 그런데 앗! 사소한 일로 두 친구의 감정이 상했다.

- 애네가 싸우면 우리 여행은 망한다. 빨리 말리자.

 

여행가서 싸우는게 제일 별로인 거 같아요.

여행에서 남은 일정도 있는데 서로 안좋은 감정으로 다니는 것도 안좋고.

둘다 마음이 상하지 않게 잘 달래볼꺼에요.

 

 

 

 

10. 무사히 화해하고 하나 둘 잠에 들기 시작한다. 자는 친구들을 보며 나는?

- 조용하니 좋군.. 평화롭다

 

친구들과 놀러가서도 저는 저만의 개인적인 시간이 꼭꼭 필요해요.

그 시간에 뭐 특별한걸 하는건 아니지만 ㅎㅎ

 

에너지 충전 시간이라고나 할까요~ 그냥 인터넷을 보고 유튜브를 봐도 좋더라구요

그냥 멍 때리는것도 좋구요

 

 

11. 다음 날 아침.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친구가 이번 여행 어땠어? 하고 물으면 나는?

- 우리 식사 메뉴랑 숙소를 너무 잘 고른듯. 다음에도 이 코스 그대로 와도 되겠어.

 

친구들하고 좋은 곳에 놀러가면 가족들 생각이 나서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그 코스로 또 놀러와야겠다고 말할 거 같아요

 

 

 

11문항이 모두 끝났습니다.

결과가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한번 보겠습니다

 

 

 

 

 

저는 뒹굴뒹굴 침(대)아일체가 나왔습니다.

좋지! 너무 좋은데.. 피곤해..

 

어머나 ㅋㅋㅋ 딱 저에요

대박 이 테스트 뭐죠 ㅋㅋㅋㅋㅋ 

 

 

 

 

친구들과 여행갔을 때 내 모습은 첫 줄부터 딱 맞아요.

전 여행 가서 숙소에 도착하면 침대에 먼저 누워요.

 

그리고 여행 일정을 짤때도 한두군데 정도 가고 싶다고 말하고

다른 친구들이 가고싶다고 한 곳도 잘 따라다녀요 ㅋㅋ

 

 

 

 

친구들이 사랑하는 저의 모습은 긴장 가득한 여행을 느슨하게 만들어주는

몽글몽글한 분위기 메이커라고 해요 ㅎㅎ

 

친구들이 괴로하는 저의 모습은 빠릿빠릿한 성격이 못되는거네요.

맞아요 ㅋㅋㅋ 제가 봐도 전 느릿느릿이라서 빨리 치우고 그런거 잘 못해요

 

 

 

 

 

저랑 친해진 친구는 쿨내나는 여행객이고

싸운 친구는 비글미 넘치는 총대에요 ㅋㅋㅋ

 

여행 관련 테스트를 하면서 여행 가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특히 바닷가, 일몰, 맛있는 음식은 정말 생각만해도 행복해집니다.

 

가족, 친구들도 한번씩 해보라고 해서 서로 어떤 성향인지 확인해보는 것도 재밌을거 같아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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